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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도서를 읽고 밑줄 그은 내용 및 추천 도서

by 라포트 2023. 2. 10.

「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 도서를 읽고 마음에 드는 문장, 감정을 움직이는 어구,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내용에 밑줄을 그었다. 그 내용과 더불어 저자의 추천도서 또한 정리하고자 한다.

 

#1. 밑줄그은 내용 

1. 책의 효능은 지식을 얻는 데 있지 않다. 사고방식을 바꾸고 나아가 행동까지 바꾸는 데 있다. 

2. 데이터 -> 정보 -> 지식 -> 지혜(가설-검증) 단계에서 우리의 의사결정과 행동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건 지식과 지혜다.

     - 데이터와 정보를 얻는 방법은 모두가 안다. 많이 보고 읽고 경험하면 얻을 수 있다. 

     - 지혜를 얻는 방법은 삶을 관찰하는 것(통찰력)과 다른 하나는 책(지혜 수준에서 책을 서술하므로 책을 읽으면 저절로

       지혜 수준을 접하게 된다.)이다.

3. 자기계발서는 읽으면 읽을수록 내용이 비슷하다. 가능하면 숫자로 목표를 세울 것, 목표를 글로 쓰거나 사진으로 만들어 항상 주위에 둘 것... '책에서 하라는 대로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고 나서 자기계발서에 쓰인 대로 해보았다.

4. 책을 읽어도 외면적이고 사회적인 변화가 없다고 느꺄지면 2가지를 돌아봐야 한다. 사회적 변화가 일어날 만큼의 양을 읽었는가(다독..100권)... 또 내가 어떤 책을 읽는지 도아보자.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을 읽는지, 사회적 벼화를 이끌 책을 읽는 지 돌이켜보자. 

5. 책을 읽어서 얻는 지식의 깊이는 알고 있자. 몇 권을 읽으면 들어서 아는 데 도움을 준다. 10권 이상 몇십 권을 읽으면 다른 사람에게 말할 수 있는데 창조적인 것은 아니다. 100권 이상 읽으면 자기만의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스스로 전문가로 생각해선 안 된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이를 기반으로 무언가는 생산해내는게 필요하다. 

6. 일신우일신이(점진적 도약) 아니라 양자도약!!

7. 책의 등급 (1 눈문/학술서적, 2 논문/학술서적을 기반으로 쓴 대중서, 3 기존의 대중서를 바탕으로 쓴 책 등)

  - '어떤 책이 좋으냐'는 주관적인 판단이 더 중요하긴 하다. 하지만 1~3처럼 객관적으로 책을 구분하는 기준이 있음을 알아

    두면 좋을 것이다.

8. 책을 정보를 얻으려고 읽는 게 아니라는 건 책의 이런 한계쩜 때문이기도 하다. 책은 최신 지식이나 정보를 얻는 통로가 아니다. 책은 사고방식이나 세상을 보는 통찰력을 얻는 수단이다. 그런데 책의 이런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게 있다. 바로 잡지다.

9. 분석,비평,평가 금지!!

  - 책이 자기보다 낫다는 발상으로 책을 읽어야 한다. 자기가 더 우월하다는 마음가짐으로 책을 읽을 때는 책에서 그 어떤 것도 얻을 수 없다. 

10. '생각하지 말고 읽으라.', '혼자 고민하고 알아내겠다고 애쓰지 말고 책을 읽으라.'

11. 모든 책이 다 비슷하다고 느꺄지면 이제 한 단계 올라서야 할 때다. 더 높은 단계의 책을 읽어야 한다. 이 과정은 끝이 없다는 것도 알고 있자.

#2. 추천도서

 

1. 제이콥 브로노우스키의 《인간 등정의 발자취》 : 저자의 세계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침

2. 리처드 로즈의 《원자 폭탄 만들기》 과  대니얼 예긴의 《황금의 샘》  : 논픽션 세계에 눈을 뜨게 해준 작품 

3. 《해리포터》, 《은하영웅전설》, 《로마인 이야기》, 《더 나아갈 수 없는 길》, 《신과 나눈 이야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4. 《진격의 거인》, 《마음의 소리》, 《노블레스》, 《유미의 세포들》, 《맛의 달인》, 《타짜》....등등 

5. 일본 NHK에서 각 6권씩 출간한 만화  《지구 대기행》, 《지구 대진화》

6.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월간지<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계간지<스켑틱>, <퍼블릭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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